진양하씨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항상 건강하시고 가내에 행운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진양하씨(晉陽河氏)는 고려시대부터 진주의 토성으로 영남에 정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1416년(태종16년) 4월17일 태종실록에 의거 진주 미천면 오방리 소재 진양부원군 신도비 [좌의정 문충공 하륜의 선묘(先墓),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91호] 전면 및 후면의 기록에서 진양하씨 후손의 내력이 시작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1621년 시조공의 18세손(世孫) 창주공 하증(河)께서 처음으로 진양하씨족보를 만들었습니다. 1698년 진양하씨무인보(晉陽河氏戊寅譜,경상남도문화재자료 제415호)를 비롯해서 1719년 기해보(己亥譜)를 시작으로 족보가 인쇄 배포되어 지금까지 수많은 족보(族譜)와 파보(派譜)가 발행 배포되었습니다.

 

선조님의 빛나는 업적과 유훈(遺訓)을 받들고 후대에 전승하는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사명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후손들은 상호신뢰와 돈목화합에 서로가 노력합시다. 선조님의 지혜가 담겨있는 우리 문화를 보존 전승 하는것이 우리 후손들의 몫이라 생각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을 다짐합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2021년 1월2일

晉陽河氏門下侍郞公派宗史硏究會長   河  啓  明

 

 

▲ 진양부원군 신도비